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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2 “한 치의 오차도 허락하지 않은 순간”

레인보우힐스의 까다로운 그린 공략에 도전 정교한 거리 계산과 집중력으로 승부 이어가
EDITOR 강병구 기자 EMAIL koreasesang@naver.com PUBLISHED 2026-05-08 06:38:00 UPDATED 2026-06-19 16:48:03
김지영2 “한 치의 오차도 허락하지 않은 순간”
김지영2가 충북 음성군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2026 DB 위민스 챔피언십에서 아이언 샷을 하고 있다. 사진=강병구 기자

[음성=강병구 기자] 2026시즌 제1회 DB 위민스 챔피언십이 충북 음성군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김지영2가 정교한 아이언 샷으로 코스를 공략하고 있다.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은 좁은 페어웨이와 복잡한 언듈레이션, 블라인드 홀로 유명한 KLPGA 대표 산악형 코스다. 작은 실수 하나가 스코어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선수들의 정확한 거리 계산과 샷 컨트롤 능력이 중요하게 작용한다.

이날 김지영2는 임팩트 순간까지 흔들림 없는 자세와 집중력을 보여주며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이어갔다. 공이 목표 지점을 향해 날아가는 순간까지 이어진 시선에서는 자신의 샷에 대한 확신이 느껴졌다.

특히 세컨드 샷의 정확도가 중요한 레인보우힐스에서 김지영2는 차분한 리듬과 정교한 아이언 플레이를 앞세워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2026 DB 위민스 챔피언십은 다양한 특별상과 챔피언스 타임 세리머니로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김지영2 역시 상위권 도약을 향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PLAYER DATA
기사와 연결된 선수의 시즌 기록 및 사용 장비 정보
김지영2
KIM Jiyeong2
소속 휴온스
PERFORMANCE
시즌상금
11,870,000원
통산상금
2,606,764,568원
상금순위
109위
평균타수
75.55
드라이브
241.7
페어웨이
62.8%
그린적중률
63.8%
평균퍼트
61.29
EQUIPMENT
드라이버
우드
-
하이브리드
-
유틸리티
-
아이언
웨지
타이틀리스트
타이틀리스트 VOKEY50:SM11 R 50-08F54:SM11 R 54-10S58:SM11 R 58-08M
퍼터
-
샤프트
MODUS 105
장갑
풋조이
Stasof
신발
아디다스
의류
-
REPORTER
기자소개
강병구 기자

THE CAPTURE 미디어팀 기자. 골프 전문 사진기자로 활동하며 KLPGA, KPGA 주요 대회 현장 취재와 포토스토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